토가비테크놀로지스(대표 이인종 http://www.togabi.com)는 별도의 하드웨어가 필요없는 무선인터넷단말기용 동영상재송솔루션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동영상처리 반도체 같은 하드웨어가 없어도 소프트웨어방식으로 개인정보단말기(PDA), 이동전화 등의 무선인터넷단말기에서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토가비코리아의 우경태 기술이사는 “소프트웨어방식 동영상 재생은 무선인터넷단말기의 제작비용 절감은 물론 배터리 사용시간 연장효과도 크다”며 “IS95B 및 IS95C 방식으로 128×96 해상도의 동영상을 초당 10프레임 정도 재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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