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0일 산업은행을 통해 신속 인수해주고 있는 하이닉스반도체의 회사채 만기를 1년에서 1년반으로 연장해주는 방안을 적극 검토키로했다.
정부 관계자는 하이닉스반도체가 추진하고 있는 1조8000억원의 자금조달과 기존 여신에 대한 만기 1년 연장방안을 채권단에서 받아들일 경우 회사채 만기연장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채권단도 이날 살로먼스미스바니가 해외투자설명회에서 제안한 자금조달 계획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