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의 중국 장사공장에 주룽지(朱鎔基) 중국 국무원 총리가 방문, 생산라인의 현대화된 시설을 보고 극찬을 아끼지 않아 화제다. 사진은 주 총리(앞줄 가운데)가 노용악 LG전자 중국지주회사 부회장(앞줄 맨 오른쪽)의 안내를 받으며 LG전자 장사공장의 초대형 컬러TV용 브라운관 공장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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