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넌트 소프트웨어(SW) 전문업체인 화이트정보통신(대표 김진유)은 신한은행 인사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은행 인사정보시스템은 클라이언트 서버 및 웹 환경을 모두 지원하며 발령·승진·근태·급여기능뿐만 아니라 개인 계발과 평가, 이에 따른 보상과 교육 등 성과관리기능에 초점을 맞춰 개발될 예정이다.
화이트정보는 자사의 인사정보시스템 제품인 화이트HMS를 기반으로 파워빌더 개발툴과 웹로직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 등을 사용해 10월까지 구축작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