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콤정보시스템(대표 박봉현 http://www.encom.co.kr)은 한국증권전산이 최근 증권거래소와 선물거래소를 연결해 코스닥 선물을 수용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130억원 규모의 ‘세이브 플러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세이브 플러스 프로젝트’는 한국증권전산에서 전 증권업계와 연계해 급격한 환경변화와 기업의 선진화를 능동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금융업무의 차세대 전산프로젝트로 증권전산이 보유하고 있는 컴퓨터 자원과 기술력, 20여년간의 시스템 개발 및 운용 경험을 결집해 최고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회사 박봉현 사장은 “오는 12월까지 구축을 완료해 국내 증권서비스의 질을 한단계 높이는 게 목표”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특히 서버로드밸런싱(SLB) 및 아이어월로드밸런싱(FLB) 솔루션을 공급하고 설치하는 프로젝트로 추가 매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