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반도체업체인 미국 인텔이 자사 기업 고객의 e비즈니스를 도와주기 위한 e비즈니스센터를 캘리포니아와 버지니아 등 미국의 2개주를 비롯해 스웨덴·영국·독일·인도·중국 등 5개국에 1곳씩 총 7곳에 개설했다고 IDG(http://www.idg.net)가 17일 전했다.
인텔은 2000년 1분기부터 ‘인텔 솔루션 서비스’라는 이름으로 전세계에 e비즈니스센터를 구축하고 있는데 이번 개설로 총 16곳에 e비즈니스센터를 두게 됐다.
이 회사는 현재 미국 5개소, 중국 1개소, 모스크바 1개소, 프랑스 그르노블과 도쿄 등에 각각 1개소의 e비즈니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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