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총액 기준 국내 30대 기업으로 편입된 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 http://www.hanaro.com)이 국내 민간조사기관이 발표한 ‘30대 그룹 국민선호도 평가조사’에서 8위로 선정됐다.
하나로통신은 여론조사기관인 P&P리서치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30대 그룹 국민선호도 평가조사’에서 48.76점(100점 만점)으로 삼성(77.13), SK(67.13), LG(61.76), 포항제철(60.09), 제일제당(55.35), 현대자동차(53.95), 롯데(52.24)에 이어 8번째 선호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P&P리서치연구소는 전국 인구비례에 따라 성별·나이별·지역별·직업별로 1062명의 표본모집단을 선정해 지난 9, 10일 양일간 ‘신뢰도’ ‘제품과 서비스 만족도’ ‘근무환경에 대한 선호도’ ‘사회 기여도’ ‘비전과 성장가능성’ ‘경영실적’ ‘30대 기업 중 베스트 기업’ 등 7개 항목에 걸쳐 ‘30대 그룹 국민선호도 평가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