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기반 전용회선사업자 지앤지네트웍스(대표 서명환 http://www.gngnetworks.co.kr)는 자사 인터넷데이터센터(IDC)인 지앤지IDC가 웹기반의 네트워크 및 시스템관리 프로그램인 GMS1.0을 자체 개발, 본격적인 매니지드서비스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GMS1.0은 그동안 대부분의 IDC가 제공해온 모니터링 및 리포팅 서비스를 인터넷환경에 맞게 강화한 것으로 IDC입주사의 네트워크 및 각종 서버시스템 등에 대한 한차원 높은 사후관리를 가능하게 만드는 솔루션이다.
지앤지IDC 관계자는 “GMS1.0서비스가 개시됨에 따라 고객사의 자산을 효과적이고 직접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술적 인프라가 마련됐다”며 “각종 장애발생시 15분내에 구체적인 사항을 파악하고 고객사에 통보하는 체계를 갖췄다”고 밝혔다.
지앤지네트웍스는 GMS1.0보다 기능이 더욱 강화된 GMS2.0 버전을 오는 6월께 선보이고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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