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노래교환서비스 냅스터에 대한 미 연방지법의 폐쇄 경고가 나왔다.
미 샌프란시스코 연방지법 마릴린 홀 페이텔 판사는 법정 심리에서 냅스터의 저작권 노래 차단 노력이 “모욕적이고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평가절하하며 냅스터의 서비스 폐쇄 명령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
냅스터측의 조너선 쉴러 변호사가 이 법정 심리 뒤 샌프란시스코 연방지법 법정 밖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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