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김홍기 http://www.sds.samsung.co.kr)는 자사 뷰어 프로그램인 와이즈뷰(WiseView)에 영상회의시스템을 결합한 ‘와이즈뷰-CPC(Collaborative Product Commerce)’를 개발, 다음달부터 본격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인터넷 영상회의 전문업체인 뷰우시스템코리아(대표 신용완)와 함께 개발한 신제품은 다양한 형식의 파일을 인식할 수 있는 뷰어 프로그램과 인터넷 영상회의시스템의 장점을 접목한 것으로 멀리 떨어진 사용자간의 비즈니스 협업에 적합하다.
이 제품은 특히 최소한의 데이터를 전송하는 ‘이벤트 콜’방식을 채택, 대용량 문서, 2D, 3D, 컴퓨터디자인(CAD), 멀티미디어, 동영상파일 등 100여가지 서로 다른 형식의 데이터 공유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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