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인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온라인 게임 ‘레드문’을 이용한 PC방 게임대회 ‘제1회 레드문 배틀리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레드문(http://www.redmoon.co.kr)의 서버에서 온라인 대전으로 치러지며 14∼15일 예선을 거쳐 21일 결선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1등 팀에는 5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레벨 1000 이상이 사용할 수 있는 ‘전설의 단약’ 등 특수 아이템이 지급되며 우승팀을 배출한 PC방에는 레드문 무료IP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 우승팀은 레드문의 왕중왕을 가리는 연말 레드문 배틀리그 최강전에 나갈 수 있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3명에서 5명까지 팀을 구성해 13일까지 e메일(redbattle@joycity.co.kr)로 접수할 수 있으며 한 PC방에서 복수 지원도 가능하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