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인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온라인 게임 ‘레드문’을 이용한 PC방 게임대회 ‘제1회 레드문 배틀리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레드문(http://www.redmoon.co.kr)의 서버에서 온라인 대전으로 치러지며 14∼15일 예선을 거쳐 21일 결선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1등 팀에는 5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레벨 1000 이상이 사용할 수 있는 ‘전설의 단약’ 등 특수 아이템이 지급되며 우승팀을 배출한 PC방에는 레드문 무료IP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 우승팀은 레드문의 왕중왕을 가리는 연말 레드문 배틀리그 최강전에 나갈 수 있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3명에서 5명까지 팀을 구성해 13일까지 e메일(redbattle@joycity.co.kr)로 접수할 수 있으며 한 PC방에서 복수 지원도 가능하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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