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수출지원센터는 오는 5월 18일 성서산업단지내 섬유패션기능대학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중소기업과 무역상사간 수출대행 상담회’를 연다.
이번 상담회에는 현대와 SK종합상사 등 30여개 국내 무역업체 관계자와 지역 200여 중소기업들이 참가, 수출대행업무에 대한 상담을 벌이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지역 중소기업은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수출지원센터의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문의 (053)659-2249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8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