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수출지원센터는 오는 5월 18일 성서산업단지내 섬유패션기능대학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중소기업과 무역상사간 수출대행 상담회’를 연다.
이번 상담회에는 현대와 SK종합상사 등 30여개 국내 무역업체 관계자와 지역 200여 중소기업들이 참가, 수출대행업무에 대한 상담을 벌이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지역 중소기업은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수출지원센터의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문의 (053)659-2249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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