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가 휴대(모바일)단말기 등의 운용체계 ‘윈도CE’의 다음 버전인 코드명 탤리스커(Talisker)의 베타버전을 발표했다고 ‘테크웹’(http://www.techweb.com)이 11일 전했다. 올해 말께 선보일 예정인 탤리스커는 윈도CE보다 보안기능이 강화됐으며 무선통신 규격인 블루투스와 유니버설플러그&플레이(UPnP), 그리고 유니버설시리얼버스(USB)와 DVD 등을 지원한다고 MS는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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