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제상표등록이 10년 만에 처음으로 두자릿수의 신장률을 나타낸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에 따르면 2000년도 신규 국제상표등록은 2만2968건으로 99년에 비해 14% 늘어 10년 만에 처음으로 두자릿수의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국가별로는 독일이 6049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프랑스, 베네룩스 3국, 스위스, 이탈리아 등이 차지해 유럽세가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다.
아시아권에서 중국이 223건으로 14위에 올랐고, 지난해 3월 국제등록시스템(마드리드의정서)에 가입한 일본은 144건을 18위를 차지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