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과 캐리어가 제휴를 맺고 인터넷 에어컨을 개발하기로 했다고 외신들이 10일 전했다.
IBM과 캐리어는 공동으로 인터넷 에어컨을 개발해 올 상반기중 유럽에서 먼저 출시키로 했다. 두 회사간 제휴조건은 밝혀지지 않았다.
양사는 소비자들이 PC 등을 이용해 ‘마이어플라이언스닷컴(http://www.myappliance.com)’ 사이트에 접속, 에어컨을 온·오프하거나 온도를 조절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인터넷 에어컨은 특히 휴대폰을 통해 무선 조작이 가능한데 이들 두 회사는 앞으로 PDA 등 다른 이동단말기로도 조작할 수 있도록 개발할 계획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