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 무선인터넷으로 삼성카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된다.
신세기통신(대표 김대기 http://www.shinsegi.com)은 삼성카드(대표 이경우 http://www.samsungcard.co.kr)와 서비스제공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 무선인터넷 서비스 아이터치(http://www.itouch017.com)를 통해 현금서비스 등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삼성카드를 소지한 017 회원은 ‘삼성카드’ 보너스클럽조회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가맹점을 실시간으로 조회, 할인쿠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신용카드 영수증 복권 당첨 조회와 삼성카드에서 제공하는 이벤트 당첨자 조회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 무선 인터넷 서비스는 017 아이터치에 들어가 ‘증권·금융·쇼핑’→‘은행·보험·카드’→‘신용카드’ →‘삼성카드’ 순으로 접속하면 이용할 수 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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