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레미디사의 헬프데스크 솔루션을 국내 공급하는 데이타게이트인터내셔널(대표 정용섭 http://www.datagate.co.kr)은 최근 아이월드네트워킹, LG전자와 헬프데스크솔루션인 ‘AR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최근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프리즘 IDC 프로젝트의 시스템개발을 완료하고 신뢰도 테스트를 벌이고 있다.
데이타게이트인터내셔널의 AR시스템을 설치할 아이네트워킹은 이를 장애관리와 영업상담관리에 활용할 계획이다.
아이네트워킹처럼 장애접수 및 처리에 AR시스템을 도입할 LG전자는 이를 통해 직원과 고객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레미디사의 AR시스템은 자산관리·자산관리·변동관리·빌링시스템·고객관계관리(CRM) 등 각종 업무 자동화를 지원한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