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이 업계 최초 방송위성(BS) 디지털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50인치 크기의 플라즈마디스플레이패널(PDP) TV를 선보인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다음달 10일 출시 예정인 마쓰시타의 50인치 PDP TV ‘디지털T·사진’는 BS수신기(튜너)를 내장해 BS 디지털방송의 고화질과 다채로운 서비스를 대형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콘트라스트비가 3000대1로 획기적으로 높고, 휘도도 300cd/㎡로 50인치형에서는 업계 최고로 평가된다.
이 제품은 이 밖에도 PDP TV로는 처음으로 i링크와 SD메모리 카드 슬롯을 장착, 다른 AV기기와 연결해 사용할 수도 있다. 가격은 150만엔이며 연간 5000대 정도 생산할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2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