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관리솔루션 전문업체인 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 http://www.nuri.co.kr)이 정보통신부에 전산자원통합관리시스템인 나스(NAS)센터 구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보통신부 우편주전산기시스템 관리와 전국 감독국·집중국·관내국 취급소에 네트워크관리시스템을 구축한 것으로 정보통신부는 이를 통해 정보통신부 우편주전산기시스템의 자원관리, 성능 및 장애관리, 네트워크관리, 보안관리, 작업관리, DB관리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게 됐다. 또 장애시간을 최소화함으로써 우편전산업무의 효율성도 기할 수 있게 됐다.
이와 관련, 누리텔레콤 조송만 사장은 “정보통신부 전산관리소에 나스센터를 구축함으로써 232개 감독국 및 감독국 산하 관리국, 취급소의 우편업무용 주요 네트워크장비 상태를 중앙에서 직접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효과를 내다봤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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