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성 전 삼성전자 상무보는 최근 정보산업연합회 신임상무로 영입됐다. 김찬성 신임상무는 지난 78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이래 수출 및 상품기획부문, 전략 마케팅, 그룹 비서실 등 다양한 부서를 거치면서 업무능력을 인정받았으며 7년간 일본에 근무하면서 국제적인 비즈니스 감각을 익힌 IT전문가다. 김찬성 상무는 올해 정보산업연합회의 핵심 사업인 디지털경영체제 구축을 위한 산업계의 경영혁신 및 정보화 지원사업, 국제협력위원회 중심의 아시아 정보산업시장 진출 확대 및 인터넷 공동체 형성 추진, 대회원 마케팅 서비스 강화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취임의 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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