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인 기산텔레콤(대표 박병기 http://www.kisantel.co.kr)이 한국통신엠닷컴(018)에 36억원 상당의 이동통신중계기 4종을 납품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 공급될 제품에는 016(한통프리텔)과 018 주파수를 모두 중계할 수 있도록 한 통합형 중계기가 포함돼 있다. 016과 018의 중계기를 공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통신망 구축 및 관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
기산텔레콤은 올해 매출 658억원, 순익 70억원을 달성해 전년대비 각각 47, 52% 성장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