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대표 변보경)은 인텔 900㎒ 펜티엄Ⅲ 제온 프로세서를 탑재한 PC서버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x250’ ‘x350’ ‘x370’ 등 세 가지다.
이 중 ‘x250’은 기업의 e메일 및 사업분석 시스템처럼 급속한 성장이 수반되는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환경을 위해 설계된 고성능 4웨이 서버다. ‘x350’은 데이터센터에 적합한 4웨이 기업용 서버로 가용성이 높다. 또 8웨이 서버인 ‘x370’은 TPC-C 벤치마크테스트에서 DB2와 SQL 환경 모두 최고의 성능을 기록한 제품으로 높은 가용성과 기업 차원의 대단위 작업에 강하다.
LGIBM은 올해 안에 IA64를 탑재한 PC서버를 선보이고 지속적인 성능 개선을 통해 PC서버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