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집권당인 민족행동당(PAN)과 아과스칼리엔테스주 필리떼 곤잘레스 주지사 초청으로 멕시코를 방문중인 국회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소속 허운나 의원(민주당)이 30일(현지시각) 「우리나라 IT기업의 멕시코 진출시 법령정비 및 행정지원을 협력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아과스칼리엔테스 주정부와 교환했다.
이에 따라 멕시코 진출을 희망한 예스컴 등 한국 IT업체는 아과스칼리엔테스 주정부의 협조를 받아 멕시코 현지에서 법인 설립은 물론 합작공장 건설 등 각종 사업활동이 가능해졌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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