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프트네트(대표 이명조)는 체육복표운영사업자인 한국타이거풀스(대표 이주혁)와 협력,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소프트네트는 자사의 17개 지사와 체인점인 예카스테이션을 통해 체육복표판매서비스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한소프트네트는 오는 6월 압구정동에 「모니터센터」를 오픈, 본격적인 체육복표사업이 시행되는 10월 이전에 복표발매서비스를 시범 실시하며 월드컵 붐이 조성되도록 온오프라인상에서 이벤트 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한소프트네트는 국내의 대표적 온라인 비즈니스 기업인 한글과컴퓨터의 유통망을 담당하는 계열사로 PC방 체인 「예카스테이션」을 통해 인터넷 사업, 컴퓨터 및 주변기기 판매, SW 판매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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