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최근 판매에 들어간 인터넷TV인 「에어보드」가 도쿄의 한 전자제품 매장에 전시됐다. 에어보드는 액정표시장치(LCD)를 채택해 마치 무선전화기처럼 집 안에서 들고 다닐 수 있는 것은 물론 전자우편 읽고 쓰기, 인터넷 홈페이지 접속 등과 같은 부분적인 컴퓨터 기능도 제공한다.
컴퓨터에 능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겨냥한 이 제품은 올해 말부터 미국 시장을 대상으로도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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