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사인 카마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표 박현규)는 전자 오락실용 아케이드 게임인 「컴온베이비」를 PC게임으로 컨버전, 30일 발매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컴온베이비는 6명의 아기 캐릭터가 펼치는 대결 게임으로 여성 및 아동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게임은 최근 국산 아케이드 게임으로는 드물게 미국, 일본 등 해외업체들의 인컴테스트를 받기도 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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