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위성방송(KDB·대표 강현두)은 30일 오전 11시 서울 목동 한국통신 정보전산센터 1층 공개홀에서 창립주주총회를 갖고 이사 선임안 및 정관 개정안 등을 의결한다.
이날 주총에는 KDB 주주사인 러시아통신사 이타르타스(ITAR-TASS)의 블라디미르 구타호브 서울지국장, 미 위성방송사 에코스타인터내셔널의 스티브 쉐이버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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