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네트워크장비 생산업체인 네온게이트(대표 조정현)는 최근 대만의 시스템통합(SI)업체인 화평정합자심고유한공사(PSI)와 공동마케팅에 관한 계약을 체결, 대만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네온게이트는 이번 계약체결로 주문형비디오(VOD) 시스템과 무선LAN 설비 등 자사의 홈네트워크 솔루션을 PSI를 통해 대만시장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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