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앳폰텔레콤 전국제 사장(왼쪽)과 로직스컴퓨터 박진환 사장이 공동마케팅 협약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인터넷전화국사업자 앳폰텔레콤(대표 전국제)은 최근 컴퓨터 유통 및 인터넷PC 판매업체인 로직스컴퓨터(대표 박진환)와 앳폰서비스 가입자 확대유치를 위한 공동마케팅 약정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앳폰텔레콤은 로직스컴퓨터의 전국 300여개 대리점과 AS센터를 통해 앳폰과 PC 번들판매를 추진하고 로직스컴퓨터의 AS전담 자회사인 로직스정보기술을 활용, 대고객 앳폰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
로직스컴퓨터는 PC유통에 이어 인터넷텔레포니 단말기 판매를 차세대 주력사업으로 펼치기로 하고 독자적인 앳폰사업부를 신설했으며 기존 유통점 이외에도 앳폰 전담 대리점까지 확대·구축할 계획이다.
앳폰텔레콤 관계자는 『이번 사업제휴를 통해 연간 100억원의 매출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