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가 내달 블루투스포럼과 초고속무선접속(5㎓ 무선LAN)포럼 창립을 앞두고 최근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정통부는 한국통신내에 사무국을 마련하고 한달여 동안 준비기간을 거쳐 4월말 창립총회를 갖기로 결정했다.
블루투스와 초고속무선접속포럼은 각각 그 산하에 분과를 두고 참여업체간 분과별로 블루투스 SIG나 WECA 등 국제 표준화활동, 국제인증 상호협력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이나 정보를 교환하게 된다.
국내 업체 제품간 호환성 보장 및 국내 표준화 문제에 대해서도 포럼을 통해 각 업체의 이해관계를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정통부는 통신사업자, 장비업체를 비롯해 블루투스와 무선LAN에 관심있는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포럼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중이다. 문의 (031)727-0310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