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대표 최용묵 http://www.hyundaielevator.co.kr)가 23일 정기주총을 열고 최용묵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최용묵 대표이사는 48년 대전 출신으로 성균관대 상학과를 졸업했으며 76년 현대건설에 입사, 현대그룹의 주요 회사를 거친 관리부문 출신으로 84년 현대엘리베이터 창립멤버로 활동해 왔으며 99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전임 백영문 사장은 회사 상담역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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