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GEDS시스템(대표 오해진·오른쪽)과 한양대학교(총장 김종량)가 22일 「한양사이버대학(가칭)」 설립 조인식을 가졌다.
LGEDS시스템(대표 오해진 http://www.lgeds.lg.co.kr)이 한양대학교(총장 김종량)와 사이버 대학을 구축한다.
LGEDS시스템은 한양대학교와 공동으로 「한양사이버대학(가칭)」을 설립하기로 하고 오해진 LGEDS시스템 사장, 김종량 한양대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조인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력에 따라 LGEDS는 정보기술(IT)을 담당하고 한양대는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새로 설립될 한양사이버대학은 연말까지 e비즈니스, 컴퓨터공학, 경영정보, 교육공학, 디지털디자인 등 5개 학과로 개설된다.
한양사이버대학은 내년부터 학과당 200명씩 총 1000명의 신입생을 모집하고 연간 3학기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입학생들은 한양대 및 한국가상캠퍼스, 한국사이버대학, 정보통신사이버대학 등 3개 사이버대학과 학점교류가 가능하다.
2005년까지 교수 200명, 학생 4000명 규모로 늘어날 한양사이버대학은 별도의 종합 사이버대학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