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코리아(대표 야노스 휘게디)는 AXE 플랫폼 기반의 3세대 cdma2000 교환장비를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의 글로벌 플랫폼 기술을 최대한 활용한 것으로 초소형이면서도 용량과 확장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따라서 이 교환기를 도입할 경우 사용공간은 적게 들면서 고용량을 처리할 수 있어 효율적인 핵심망 운영이 가능하다고 에릭슨측은 밝혔다.
또 이번에 공급되는 제품은 소프트웨어와 쉽게 구성이 가능하도록 공용 하드웨어 부품을 포함하고 있어 전력 및 냉각비용, 부품 및 장비수용 처리비용이 크게 절감된다고 에릭슨측은 덧붙였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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