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박(대표 백충렬 http://www.ulvac.co.jp)은 진공처리된 공간에서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표면에 금속막을 입혀주는 스퍼터장비 사업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알박은 평택1공장의 생산능력을 점차적으로 확충해 하반기에는 1m 이상 크기의 LCD를 코팅할 수 있는 대형기판용 스퍼터도 생산하고 다음달중으로 평택2공장을 추가로 완공, 반도체용 스퍼터장비 생산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 회사는 평택2공장의 가동을 기점으로 해외수출에도 적극 나서 일본 본사를 통해 미국·중국·대만 등에 식각(에칭)장비 등을 수출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알박은 최근 품질경영 및 품질보증시스템을 체계화해 ISO9002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5
삼성·현대차, 굿디자인 국무총리상…생활가전은 LG전자 에어로 미니
-
6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
9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10
LG전자, 닛산 '모노즈쿠리' 인증…日 완성차 전장 협력 굳힌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