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과 미 마이크로소프트의 폭리에 항의하는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및 국산 소프트웨어 애용 결의대회」가 20일 대덕밸리의 21세기 벤처패밀리 주최로 벤처 사업가 및 직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엑스포과학공원에서 개최됐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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