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V코리아는 6월 음악채널 개국을 앞두고 오는 26일부터 4일간 방송 기술·관리·제작부문 신입 및 경력 사원 50여명을 공개 채용한다.
학력 제한은 없고 입사 희망자는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만 제출하면 된다.
채널V코리아는 지난해 도레미미디어(대표 박남성)·스타TV의 채널V가 합작해 만든 음악전문 채널로 서울 염창동 사옥에 대형 스튜디오 등 자체제작 시설을 갖추고 있다.
문의 (02)3665-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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