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무선인터넷 이용자가 탐정이 돼 각종 사건을 해결하고 경품도 받는 새로운 무선인터넷 콘텐츠 「명탐정 카키」가 19일부터 서비스된다.
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용경)과 한국통신엠닷컴(대표 정의진)은 무선인터넷 탐정 추리서비스 「명탐정 카키」를 19일 016-018 무선인터넷 매직ⓝ을 통해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명탐정 카키」는 이용자가 무선인터넷에서 탐정이 돼 여러 가지 사건·사고 상황을 추리를 통해 해결해 나가는 방식의 서비스로 사건 해결을 통해 탐정지수를 획득, 상위에 오르게 되면 현금을 비롯해 각종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신참홀로서기관, 미스터리보물관, X-파일명관 등 이용자의 탐정지수에 따라 난이도별로 참가할 수 있는 추리 공간이 다양하게 설정돼 있어 단계적인 추리력 향상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는 016-018 무선 매직ⓝ에 접속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정보이용료 없이 무선데이터 요금이 부과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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