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무선인터넷 이용자가 탐정이 돼 각종 사건을 해결하고 경품도 받는 새로운 무선인터넷 콘텐츠 「명탐정 카키」가 19일부터 서비스된다.
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용경)과 한국통신엠닷컴(대표 정의진)은 무선인터넷 탐정 추리서비스 「명탐정 카키」를 19일 016-018 무선인터넷 매직ⓝ을 통해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명탐정 카키」는 이용자가 무선인터넷에서 탐정이 돼 여러 가지 사건·사고 상황을 추리를 통해 해결해 나가는 방식의 서비스로 사건 해결을 통해 탐정지수를 획득, 상위에 오르게 되면 현금을 비롯해 각종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신참홀로서기관, 미스터리보물관, X-파일명관 등 이용자의 탐정지수에 따라 난이도별로 참가할 수 있는 추리 공간이 다양하게 설정돼 있어 단계적인 추리력 향상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는 016-018 무선 매직ⓝ에 접속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정보이용료 없이 무선데이터 요금이 부과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