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A게임 개발업체인 플럭스(대표 김남태)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국제 정보화 기술 박람회 「CEBit2001」에 자사 볼링게임 「파워그립」과 낚시게임 「피싱피싱」을 출품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 참가는 플럭스의 전략적 제휴사인 마이크로소프트와 일본 PDA 제조업체 카시오의 요청으로 이뤄졌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플럭스는 미국·유럽 등 해외시장에서 전체 소프트웨어 매출의 90% 이상을 올리고 있는 PDA게임 수출 전문업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8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