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터코리아(대표 우기섭)는 NAS(Networked Attached Storage) 파일서버인 「맥스터 맥스어태치™ NAS4100」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업계 처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노벨의 최신 엔터프라이즈 디렉터리 서비스인 액티브 디렉터리와 NDS를 모두 지원하며 가격은 일반 범용 서버의 3분의 1 수준이다.
윈도2000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베리타스·레가토·CA·HP 등 업체들의 백업 및 디바이스 관리 툴과 호환이 가능하다. 또 데이터 가용성 향상을 위해 레이드 0, 1, 5를 지원하며 SCSI 포트를 갖추고 있어 로컬 테이프 백업도 지원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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