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이 판매하는 CT6680-K86M은 인텔 펜티엄Ⅲ 866㎒ CPU를 탑재하고 128MB 메모리를 장착한 고성능 데스크톱 PC다.
콤팩트한 디자인, 편리한 사용환경, 탁월한 3차원 그래픽 처리 등의 기능으로 젊은 층의 구미를 맞췄다. 특히 다양한 선택사양을 제공해 네트워크 구축 등 향후 시스템 확장시에도 유리하다는 것이 대우통신 측의 설명이다.
이 제품은 탁월한 3D 처리 속도를 자랑하는 AGP 카드를 채택했으며 56Kbps 팩스모뎀 및 64 폴리 사운드카드 등을 제공해 빠르고 실감나는 인터넷 활용이 가능하다.
또 30GB 하드디스크, 50배속 CD롬 드라이브를 장착했으며 운용체계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제품인 윈도Me를 탑재했다.
노턴 앤티바이러스. MS 워드2000 등의 SW가 기본 제공되며 복구CD, 게임CD, 드라이버CD 등이 포함돼 있다. 이밖에 도난보험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가격은 모니터 별도 112만원.
대우통신은 이 제품이 동일한 사양의 다른 제품에 비해 저렴해 시장 점유율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판매망을 확충하고 있다. 특히 콤팩트한 디자인 등으로 학생 층의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고 젊은 층을 겨냥한 판매 전략 수립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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