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업체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박관호 http://www.wemade.com)는 오는 21일부터 온라인게임인 「미르의 전설 2(http://www.mir2.co.kr)」의 정식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미르의 전설 2」는 지난해 8월 베타테스트에 들어가 현재 동시접속자수가 1만3000명에 육박하고 있는 게임으로 모든 그래픽을 3D로 제작한 후 다시 2D로 렌더링해 캐릭터들의 입체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위메드는 오는 21일까지 서비스에 가입한 PC방과 개인유저를 대상으로 특별이벤트를 실시한다. IP 6∼20개를 가입한 PC방은 추첨을 통해 자동차(비스토)를 증정하고 1번째, 5000번째, 1만번째에 가입한 개인사용자들에게는 고급PC를 증정할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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