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반도체 파운드리 1, 2위 업체인 대만 TSMC와 UMC의 매출이 지난달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C넷」에 따르면 TSMC의 2월 매출은 35만8235달러로 지난 1월에 비해 28% 감소했고 UMC의 2월 매출은 1월보다 21% 떨어진 23만1491달러를 기록했다.
업계관계자들은 양사의 매출 감소와 관련, 올 1·4분기 반도체 칩 매출이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일 것이란 예측이 현실로 나타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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