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가 세계 최초로 하드디스크 리코더를 내장한 BS 디지털 하이비전 튜너를 선보였다.
오는 10일 출시되는 「TUHVR100」은 BS 디지털 하이비전으로는 약 5시간, 아날로그 지상파방송에서는 최대 약 48시간의 녹화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TV에 접속하는 것 외에도 BS 디지털 및 각종 TV방송의 시청, 녹화와 녹화중 재생 등의 기능을 갖췄다.
30GB의 AV하드디스크 2대로 합계 60GB의 녹화용량을 보유함으로써 BS 디지털 하이비전의 고화질 녹화시간이 5시간, BS 디지털 표준화질로는 약 15시간의 녹화를 할 수 있다. 가격은 33만엔.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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