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강서구 등촌동 옛 강서자동차등록사업소 자리에 지상 3층, 지하 1층, 연면적 1600평 규모의 서울산업지원센터를 건립, 7일 개관식을 갖는다고 6일 밝혔다.
이 센터는 중소기업청, 신용보증재단 등 중소기업 육성·지원 관련기관 직원들이 자금, 기술, 산업재산권 문제 등 중소기업 관련 민원을 한꺼번에 상담하고 해결해주는 종합상담실을 갖추고 있다.
또 중소기업과 관련단체들이 시간당 5000∼4만원을 내고 이용할 수 있는 회의실, 연수실, 다목적홀, 전시실과 무료 이용이 가능한 빔프로젝트, 실물화상기, 노트북PC 등이 마련돼 있다. 문의 (02)657-5720∼3.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6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7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
8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