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이 하락 하루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지난 28일 제3시장은 장초반 보합권에서 출발, 장중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다 오후장들어 강보합세를 보였다.
이날 투자심리 위축으로 관망분위기가 우세한 가운데 거래량은 전날보다 39만주 감소한 72만주, 거래대금은 2억1000만원이 감소한 3억6000만원이었으며 수정주가평균은 0.88% 상승한 1만178원을 기록했다.
저가주인 사이버타운과 한국정보중개의 거래가 비교적 활발했고 케이아이티가 7400만원이 거래되면서 거래대금 수위를 차지했다.
129개 거래종목중 상승 36개 종목, 하락 46개 종목이었으며 거래미형성종목은 34개 종목이었다.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인터넷 전자상거래업체인 인테크디지털로 전날보다 2950% 상승한 610원에 거래됐으며 넥스씨스템(593.08%), 컴슨통신(195.08%)도 주가가 많이 올랐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7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