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삼성DVM」 브랜드로 유럽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지난 28일부터 3일까지 개최되는 「클리마티사이온 엔 마드리드」 전시회에 삼성DVM을 선보인 것을 계기로 유럽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사진은 삼성전자 부스에서 한 관람객이 컴퓨터를 이용해 삼성DVM을 작동하고 있는 장면.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