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 산하 문화산업지원센터(이사장 직무대행 이정현)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리는 「온스크린(OnScreen for Kids and Teens)」 행사 후원과 함께 한국 애니메이션 작품 홍보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나래디지털·드림한스·빅필름·서울무비·아이코·애니통·에펙스디지털·홍익애니맥스·캐릭터플랜·킴스컴·한길 등 총 11개 업체가 참가한다.
이들 업체는 주로 극장용과 TV시리즈를 제작해온 업체들로 2D와 3D, 클레이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온스크린은 아동·청소년용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대한 국제적 애니메이션 이벤트 행사로 미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TV·필름·뉴미디어 산업의 편성 담당자와 구매자, 판매자, 기획자, 배급자, 제작자 등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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