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IBR(대표 류지선 http://www.ibrglobal.com)가 트래픽을 분산처리해 네트워크의 안정성을 높인 로드밸런싱서비스를 3월부터 실시한다. 로드밸런싱은 특정서버에 트래픽이 집중되는 것을 방지해 IDC 입주고객이 네트워크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부가서비스 가운데 하나다. IBR는 이 서비스 도입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자체 IDC에서 시험테스트를 해왔다.
IBR는 이 서비스를 인터넷방송·온라인게임·사이버금융 등 순간 트래픽이 높으면서 지체나 단절이 있어서는 안되는 사이트를 대상으로 제공키로 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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