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형 노래반주기·방송음향장치 업체인 엔터기술(대표 이경호 http://www.wowsing.com)은 휴대형 노래반주기부문에서 5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올해 사업목표를 확정·발표했다.
이같은 올 사업목표는 전년 대비 10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전체매출 중 95% 이상을 수출로 벌어들이고 있는 엔터기술은 이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현재 주력시장인 미국·중국·일본 외에 동남아와 유럽시장으로 수출선다변화와 함께 틈새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엔터기술의 관계자는 『휴대형 노래반주기가 해외에서 가족용 오락기로 각광받고 있어 시장전망성은 매우 밝은 편』이라며 『현지시장의 다양한 요구를 모델 다양화 및 현지 개발인력 확보로 발빠르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명수기자 km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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