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일본 국내 PC 출하가 99년보다 30.4% 증가한 1413만대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시장조사업체 IDC의 자료를 인용,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특히 가정용은 47.8%의 신장률을 보였고, 업체별로는 애플컴퓨터가 99년보다 2%포인트 줄어든 3.9%의 점유율로 6위에서 10위로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
올 일본 PC 출하대수는 전년비 17.2% 증가한 1656만대에 이를 것으로 IDC는 예측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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